은행의 새로운 경쟁자들: 스타벅스, 구글, 알리바바 – HBR Blog

변화와 혁신, 금융의 미래

.

우연히 접한 글이 평소 생각하던 바를 잘 풀어내고 있어 번역합니다.

미래를 준비함에 있어 규제와 같은 현 시점의 제약 조건은 감안하고 풀어나가야 할 요인이지, 준비 자체를 외면하거나 미뤄야 할 핑계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또한 어떤 형태로든 바뀔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규제가 안바뀌고 우리가 안바뀌면 세상도 안바뀐다”는 생각입니다. 당대를 호령했던 수많은 기업들이 이러한 안이함에 빠져 사라졌고, 지금도 사라지고 있습니다.

세상은 바뀝니다. 부족한 실력이지만 보다 많은 분들이 이와 같은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앞으로 금융이 나아갈 길을 진지하게 논의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면서 번역해보았습니다. 이제는 흔해진 인용구이지만 ‘정말로’ 미래는 이미 우리 곁에 와 있습니다.

.

※ 이 글은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BR) 블로그의 “Banks’ New Competitors: Starbucks, Google, and Alibaba“(Wayne Busch and Juan Pedro Moreno)를 전문 번역한 것입니다.

.

컴퓨터 회사였던 애플이 미국에서 가장 큰 음악 판매회사가 되기까지는 불과 5년, 세계에서 가장 큰 음악 판매회사가 되기까지는 7년 밖에 걸리지 않았다. 검색 회사인 구글이 모바일 지도 앱을 출시한…

원본 글 보기 752단어 남음

Advertisements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